자유게시판
[옵사이트 플렉시픽스] 후기입니다
조금이라도 덜 간지럽게 연속 혈당기를 이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구입한 제품이었습니다.
원래 보름 동안 사용하고 나서 후기를 작성할 생각이었는데, 연속 혈당기가 너무 이상해져서 3일이나 빨리 떼 버렸습니다.
12일 정도 되니까 붙여 놨었던 [옵사이트 플렉시픽스] 가 너덜너덜해지더군요
피부에 트러블도 점점 보이고요.
그리고 마침내 떼어 버렸습니다
일단 제 느낌은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연속 혈당계를 부착한 곳만 집중적으로 벌겋게 올라왔었던 것에 비해서 지금은 [옵사이트 플렉시픽스] 를 붙였던 곳 전체적으로 퍼진 느낌입니다.
가려움의 정도도 조금은 덜해진 것 같고요. 물론 예전처럼 15일 동안 착용한 것은 아니지만 한 곳만 심하게 올라오지는 않았다는게 마음에 듭니다.
달나라에 우주선도 많이 보내고 로보트가 축구 경기도 하는 이런 시대에 피부 트러블 하나 잡지 못해서 고민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시 연속 혈당계를 부착할 때 사용해 보겠습니다. 아직 많이 남아 있거든요 ㅎ
CGM을 어떻게 해야 덜 간지럽게 달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쓴 제 글은 아래 링크 참고하시고요.
함께 만드는 건강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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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갑자기 필 받아서 CGM을 ... - 닥터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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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혈당기를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 - 닥터다이어리
https://web.drdiary.co.kr/feed/detail/68a337b6693113ffc92171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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