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후기
겨울철 간식-체리
워낙 체리를 좋아해서 체험단 응모를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도전했는데 행운의 여신은 날 저버리지 않았다
아싸~~
사실 응모 전에도 이미 체리를 간식으로 먹고 있었다
지금 나오고 있는 체리는 칠레산!
11월~4월은 칠레 체리의 시즌으로 어디서든 손쉽게 구할 수 있다
칠레 체리는 과즙이 풍부하며 워싱턴 체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식감이 부드러우며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당 지수가 낮아 당뇨인이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는 과일로 장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노화를 방지하고 염증, 관절 보호 기능을 하며 불면증을 도와준다고 한다
과유불급이라고 과다 섭취는 소화 불편과 혈당을 높일수 있으므로 소량으로 나눠먹어야 한다
저녁 식사 후 간식으로 먹고 1시간 후의 혈당 변화 추이를 보았다
수치가 오르지 않고 오히려 낮아졌다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체리
적당량을 먹으면 장점이 더 많으므로 가까이에 두고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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