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날마다해피4개월 전2025년 12월 28일 일요일 맑음오후에 삼산에사는 막내아들내갑니다어제 여자친구 부모님께 인사다녀와서이야기도 들어볼겸 떡국을 불혀서 가지고갑니다 저녁에 떡국끓여서 아들이랑 같이먹을려고 다 준비해갑니다 어제 인사간일은 잘 될꺼 같습니다 담달 중순쯤에 아가씨도 우리집에 인사온답니다 잘되길 빌어봅니다저녁은 떡국끓여서 아들이랑 맛나게먹고 왔습니다2명0명0명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