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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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와감자
3개월 전

메디월 당솔브 호두맛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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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예전처럼 아무거나 먹으면 몸이 바로 반응하는 게 느껴진다. 특히 단 거 먹고 나면 괜히 더 피곤하고, 식후에 멍해지는 느낌도 종종 있고. 그래서 요즘 내 화두는 딱 하나, 혈당을 급하게 올리지 않는 식습관이다. 그러다 체험단으로 만나게 된 게
메디웰 당솔브 호두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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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가장 애매한 시간 아침을 간단히 먹고 나면 점심 전까지 애매하게 배가 고프고, 그렇다고 과자나 빵을 먹기엔 혈당이 신경 쓰이는 시간대가 있다. 예전 같으면 그냥 커피 한 잔으로 버텼겠지만 요즘은 그게 더 안 좋다는 걸 알게 돼서 대신 이걸 하나 꺼내 마셔봤다. 마셔본 첫 느낌 마시기 전에 충분히 흔들어야 한다고 해서 열심히 흔들고 뚜껑을 열었는데 달달한 향은 거의 없고, 고소한 냄새가 먼저 났다. 한 모금 마셔보니 ✔️ 달지 않고 ✔️ 인위적인 맛이 없고 ✔️ 생각보다 훨씬 담백한 느낌 ‘혈당관리용 제품’이라고 해서 맛을 거의 포기해야 하나 걱정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다. 마시고 난 뒤 몸의 느낌 이상하게도 마시고 나서 군것질 생각이 덜 났다. 단 게 들어오지 않아서 그런지 식후에 갑자기 졸리거나 기분이 확 가라앉는 느낌도 없었다. 속도 편안했고, 괜히 뭘 더 찾게 되지 않아서 혈당 관리 음료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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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보면서 더 안심됐던 부분 한 팩에 당류 0g 식이섬유 5g 단백질 11g 80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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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검가수분해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처럼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식이섬유가 들어가 있어서 ‘괜히 혈당관리라고 써놓은 건 아니구나’ 싶었다. 요즘 이렇게 마시고 있어요 ✔️ 아침 간단히 먹고 출출할 때 ✔️ 점심과 저녁 사이 간식 대신 ✔️ 단 음식 당길 때 하루에 한 팩 정도가 딱 적당했고, 부담 없이 꾸준히 마실 수 있을 것 같았다. 오늘의 일기 같은 정리 혈당 관리는 갑자기 큰 걸 바꾸는 게 아니라 이런 작은 선택 하나부터 시작인 것 같다. 달지 않은 음료 하나 바꿨을 뿐인데 몸이 훨씬 편안한 느낌. 자극적인 맛보다 안정감 있는 하루를 원한다면 이런 제품도 괜찮은 선택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