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기능적창문x6F7개월 전아침 식전 105로 일요일 아침 시작합니다 어제 저녁식후는 모르겠어요 운동하지도 않고 갱년기 남편이 갑자기 기분이 따운되어서 제 기분까지 망쳐서 앞으로 한달에 두번이나 한번만 만나고싶어요 저도 갱년기 보냈지만 갑자기 욱하고 소리 지르진않았는데 이 나이에 언제까지 남편 자식들 눈치보면서 살아야 하는건지 졸혼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네요~~3명0명0명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