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후기
  • share
hero-profile
웃음만들기
약 7시간 전
당뇨가 걸리기 전에 제일 좋아했던 떡이 찹쌀떡입니다. 물론 당뇨 후에는 한 번도 제대로 먹어 본 적이 없지요. 그래서 이번 체험단이 엄청 반가웠습니다. 드디어 오늘의 체험을 합니다.
images/feeds/c143e49008af4fc3b609a24f5872e279
images/feeds/f70cfb92c7484970a7f1bab89b28092b
한 봉지에 여섯 개의 찹쌀떡이고 있고, 전체 탄수화물이 99g 그 중에서 식이섬유가 11g 대략 하나에 15g 정도에 탄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침으로 먹을 거니까 약 30g 정도의 탄수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네요.
images/feeds/be320e6c5cc045bd9d33ff65f59d3c34
이 찹쌀떡 두 개만 먹으면 아무래도 배가 고플 것 같아서 장소가 5g 밖에 없는 하이뮨 케어 메이트를 같이 먹을 겁니다.
images/feeds/aaabfda638374e2a8fe8955c511f22d3
찹쌀떡 안에 앙금이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공복 혈당이 107이었는데.. 이상하게 자꾸 혈당이 내려갑니다. 센서의 문제가 생긴 모양입니다. 연속 혈당기로 혈당이 어떻게 바뀌는지 측정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틀렸습니다.
연속 혈당기로는 61까지 내려갔는데 실제로 재 보니까 134가 나오네요. ㅡ.ㅡ
images/feeds/77ff188906144c568600f2d4674e1706
images/feeds/b9461be08b2f4c9399dcf134649f3d47
연속 혈당기는 포기하고 그냥 찔러 봐야겠습니다.
식후 30분에 170, 식후 1시간에 182가 나왔습니다. 느낌상 이 정도면 거의 다 올라간 거 같습니다.
images/feeds/bfcd3103a5ec4eecb1c9aa1abe763c25
images/feeds/4bb8854b9e26493d9a0f246c8896d7fa
운동을 하나도 하지 않고 다시 식후 1시간 반. 혈당은 138까지 내려왔습니다.
images/feeds/2fc653ff001e49efbc1d34dd05be8cf4
운동을 하나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 정도면 매우 만족합니다.
그럼 이제부터는 맛에 대한 제 느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너무 맛있습니다. 완전 쫀득쫀득하고 달콤한 찹쌀떡의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몇 년 만에 먹어 보는게 찹쌀떡에 그렇게 행복할 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몬드 찹쌀떡이 더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두 개를 먹어도 배는 고프네요. 이 찹쌀떡을 식사 대용으로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체험의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