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오늘 병원에 당뇨 소모품 처방전 받으러 갔다가
원장님께 혼났습니다 🤣🤣
1년 가까이 저 자신을 방치하며 당약도 안먹고 인슐린도 안맞고 .. 먹거싶은거 마음껏 먹으며 살았죠 ..
열심히 반성하며 열심히 혈당조절을 시작했습니다 ..😭
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살았냐고 아이고 아이고를 연발하시며 혼내시더라구요 ..
열심히 식단관리하며 혈당조절에 더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며 칭찬받아야겠다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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