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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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itaco
2개월 전
InBODY BWA ON
인바디제품을 꼭 써보고싶었는데, 이게 가격이 접근 하기가 너무 어려운 숫자라서 보건소 같은 곳에 가서 일년에 한두번씩만 사용해 보던 인바디 입니다
그런데 무척 행운스럽게도 인바디 제품 특히 최 성분 최 수분부족 관련하여 좋은 제품을 체험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네요.
'인바디' 하면 왠지 전문가들이 쓰는 어렵고 비싼 기계 같아서 살짝 걱정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훨씬 쉽고 직관적이였습니다!
처음 만져본 BWA ON, 첫인상은? 솔직히 박스 열고 기계 딱 봤을 때 좀 긴장했어요. 뭔가 복잡해 보이면 어쩌지? 했는데, 생각보다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이라 놀랐어요. 크기도 엄청 크지 않아서 집 안에 두기도 부담 없더라고요.
생각보다 크지않은.상자를 열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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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메뉴얼과 건전지4개가 들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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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래에는 조립설명서 그리고 기둥과 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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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아래칸에 뚱뚱 에어캡으로 본체를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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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은 단촐했습니다. 그리고 조립도 쉬었고요.
📌사용법, 진짜 초간단!
가장 좋았던 점은 사용법이 정말 쉽다는 거예요!
그냥 기기 위에 올라가서 가만히 있으면 끝!
몇십 초 지나면 '띠링~' 소리와 함께 측정 완료라고 나오는데, 정말 신기했어요. 따로 버튼을 누르거나 복잡한 설정을 할 필요가 없어서 헤매지 않고 바로 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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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연동은 필수! 근데 이것도 쉬워요!
BWA ON은 'BWA 앱' 이랑 같이 써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어요.
측정된 데이터가 자동으로 앱으로 전송되거든요.
앱 설치하고 블루투스로 연결하는 것도 설명서 보면서 따라 하니 금방 되더라고요. 처음엔 '체수분? 부종? 이게 다 뭐지?' 싶었는데, 앱에서 각 항목이 어떤 의미인지 자세히 설명해주고(이건 진짜 좋더라고요) 내 수치가 정상 범위인지 아닌지 친절하게 알려줘요. 특히 '부종 레벨' 을 보여주는 게 제일 신기했어요.
실제로 서서 일을 많이한 날은 다리의 부종이 숫자로 나대나니 아, 그래서 내가 어쩐지 다리가 붓는다 했더니!' 하면서 제 몸을 좀 더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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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써보니 이런 점이 좋았어요!
매일 아침 일어나서 BWA ON 위에 올라가는 게 저의 새로운 루틴이 됐어요.
* 내 몸을 매일 체크하는 습관: 눈바디(눈으로 몸매 확인)로는 알 수 없었던 체수분 변화나 부종 정도를 숫자로 확인하니, "어제 너무 짜게 먹었나?" "운동 좀 더 해야겠네!" 하면서 스스로 관리를 노력하게 되더라고요.
* 변화가 한눈에 보여요: 앱에서 그래프로 내 몸의 변화를 아주 직관적으로 보여주니까, 꾸준히 측정할수록 내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었어요. 이게 또 동기 부여가 되더라고요. * 전문적인 느낌 뿜뿜: 비록 집에서 하는 거지만, 인바디 기술이 들어간 제품이라 그런지 왠지 전문가에게 관리받는 기분이 들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모든 정보를 앱으로 확인해야 하니, 스마트폰 없이는 활용이 어렵다는 점? 그리고 처음에는 항목들이 너무 많아서 뭘 먼저 봐야 할지 좀 헷갈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앱 설명이 워낙 친절해서 금방 익숙해져요!)그리고 카톡으로 코칭해주는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숫자의 변화가 심하면 카톡으로 물어보고 팁도 안내해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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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운동이나 식단 관리가 어렵고, 그렇다고 내 몸을 방치하기도 싫다면 BWA ON은 정말 좋은 선택인 것 같아요.
간단한 사용법, 보기 쉬운 앱,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인바디 기술력까지! 집에서 편리하고 꾸준하게 내 건강을 관리하고 싶은 초보 사용자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문제는 가격)
2주간이지만 제몸을 더 자세히 알게되고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