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 점심쯤 관곡지를 다녀왔어요^^~
휴대폰을 풀 충전해서 갔는데 사진찍고 놀다보니
언제 시간이 다 갔는지 4시 넘어서 한 3시간쯤 혼자 사진 찍으면서 음악들음서 놀다 왔더니 휴대폰 배터리 쫑 났다가 집에와서 충전했네요
보조배터리를 둘째놈이 가져가 버려서 온집안 다 찾다가 늦게 갔더니 그늘이 없어서 더울줄 알았더니 오늘 진짜 바람도불고 시원하더라구요
모자에 썬글쓰공 열심히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연꽃보구 왔네요!
예전에 찍으러 갔을땐 연꽃 완전 다 폈을때고 큰아이 어렸을때 데려가서 사진을 찍고 왔었는데 이번엔 그렇게 큰 연꽃들은 한쪽에만 있고 거의 다 작더라구요~
사진작가분들 엄청 왔더라구요!!
삼각대 세우고 한컷 한컷 정성들여 찍으시는 모습들이 얼마나 열정적이시던지^^~
그리 크지는 않지만 사진찍으러 함 다녀오셔도 좋을거같아요
연잎밥도 사오고 오늘 식구들은 연잎찰밥이에요 ㅋㅋ😄😄😄
사진함 구경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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