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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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서
9개월 전
내 친구 유과장이 근처에 왔으니 밥사준다고해서 떡진머리 부랴부랴 감고 나갔어요.
친구 아니면 건어물녀로 하루 종일 있을뻔 했는데...
보쌈정식 추가까지 해서 아주 잘먹고 차 한잔 했습니다.
지난번에 붙인 이빨이 또 빠졌어요.
다시 만들어야 할 모양입니다.
치과 왔어요. ㅠ.ㅠ
의료사고낸 의사가 원망스러워요.🤨😢

점심 뷔페 933 kcal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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