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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사랑
약 1년 전

공복 91mg/dL 혈당 측정

어제 저녁 운동중 작은딸의 전화를 받고
가까운 지인중 아직 어린나이인데
안타까운 삶의 마감으로
딸도 나도 남편도 너무 충격을 받고
잠을 이룰수 없는 밤이 었습니다
3시쯤 겨우 잠들어 남편 밥도 못챙겨 주었습니다
아직 꿈많은 청춘인데
얼마나 삶의 짐이 무거웠으면 그런 선택을 했는지ㅠㅠ
남겨진 엄마는 또
어떻게 살아가라고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밥맛도 없지만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습니다
마음도 울적하고 산에나 갔다 와야 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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