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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코끼리630
10개월 전
63빌딩을지나며 서울숲 속의
튤립속에 아이들과 한컷투컷찍으며
미소짓고있으니 아픈것도 다 날려버린듯요 ㅎㅎ
홀로잘지내고있는 아들녀석. 짠. 합니당
직장다니느라피곤한지 입이다쥐었네요. ㅠ
냉장고가득채우고 용돈주고 ㅎㅎㅎ
전 텅텅이로. 야밤에귀가할듯요ㅋ
그래도 기부니가좋습니다.
가족은 힘이나게하며 행복이찾아오는 즐거운 모임입니다 ㅎㅎ
일요일. 즐겁게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