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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
약 1년 전
아~ 저는 선한 사람? 아님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
이고 싶은데 자꾸 귓가에 악마의 속삭임이 들려요.
저는 늪에도 빠져봤고 거기서 스스로 나오기도한 위기를 잘 극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자꾸 왔다갔다해요.
단순한 이별의 아픔만은 아니고 자꾸 기억하고 싶지않은 옛 기억들이 떠올라서요.ㅠ.ㅠ.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소주)에 취해도 보고🎵
90년대 즐겨듣던 이 노래가 입속에서 웅얼거리네요.
혼자인 나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