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극복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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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등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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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96mg/dL 혈당 측정

닥터다이어리에서 많은걸 배움에 고마운 마음으로 또 새로운 초보 당인에게 미흡하지만 약간이나마 그 도움을 갚기 위해 공부 하면서 이글을 작성함에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이므로 참고만 하시고 다른 고견은 허심탄회 하게 적어 주시면 저와 또다른이에게 참고 됨에 겸허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1.의사는 다양한 환자 및 본인 만의 스타일이 있어 개개인의 상황에 일일히 대응하기 어렵다. 고로 몸에 이상이 발생시 최소 3군데 이상 2군데 다른과를 다니면서 본인 몸에 대해 의사보다 먼저 알고 대처해야 큰병 키우지 않고 잘 살수 있다. 친절하지 않은 의사는 갈아치워라. 친절 하더라도 약을 본인 의견 없이 처방시는 이유를 물어보되 이건 아니다 싶음 바꿔라. 2.본인 몸에 질병,부족한 부분을 알고 치료 및 보충 해줘야 한다. 숨은 질병에 혈당이 춤을 추고 모자란 미네랄,비타민 등의 호르몬 부작용으로 인슐린저항성 및 장기의 손상으로 병이 커진다.(모든 병은 영양소의 과다 및 부족에서 대사 및 면역 약화로 발생 한다) 3.평소 본인의 생활습관에서 온 병이므로 습관을 바꿔야 개선 된다. 4.식사는 규칙적인 시간에 소식하되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 한다.(본인 같은 경우는 식전후 운동 및 영양제 섭취 후 과식 하더라도 평소 운동만으로도 혈당이 빨리 떨어짐) 5.운동도 개인 차이로 본인에게 맞는걸로 하되 몸의 질병,부족한 영양소를 채운 후 하면 평소의 2배 효과가 발생 한다. 식전,식후 둘다하면 넘 좋다. 6.제일 힘든거다. 스트레스,술,담배,인스턴트! 이 4가지와 멀어질수록 몸은 건강 해진다. 7.이 모든걸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 할때 좌절감을 느끼지만 다음날은 무심히 다시 실천 한다. 8.위의 글들을 이행 후 아침 기상 후 "난 건강해지고 있고 건강해졌다"를 말하면 정말 그대로 이루어진다.(위의 글처럼 하지않고도 아침기상마다 이글을 말한다면 내일부턴 조금씩 바뀌는 자신을 느낀다)
keep g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