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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
약 1년 전
혈당스파이크
예전에 그런말이 있었죠. 당뇨에 걸리면 관리를해도 결국에 나중엔 합볍증이 뭐가됐든 온다구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입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관리를하고 당화혈색소나 2시간,공복혈당이 정상이라고해도 식후 1시간급격한 혈당상승(혈당스파이크)는 그자체로도 혈관에 상처를내고 오랫동안 지속될시 염증을 일으켜 결국엔 혈관성질환에 노출됩니다. 당뇨가 아닌 일반인들도 혈당스파이크는 일어납니다. 지속될시 당뇨가 되거나 다른 혈관성 질환에 걸리죠. 일반인들도 혈관성 질환에 걸리는 이유입니다
1시간 급격한 혈당스파이크가 일어나고 운동해서 2시간 내렸으니 됐다~ 하는건 잘못된 관리방법이죠. 장시간 고혈당에 노출되지 않는것,혈당스파이크 치지않도록 관리하는것 이 두개가 안그래도 혈관이 약해진 당뇨인에게는 올바른 관리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