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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로망
약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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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너무 쉭~ 지나가네요.
이번 3월 1일자로 다른곳으로 인사발령난
직원 두 명 점심 사주고,
차가 필요해진 큰아들 중고로 차 한 대 샀는데
그거 가지러 다녀왔더니 하루가 갔어요.
오자마자 대충 제육볶음하고,
우엉조림, 브로콜리 야채볶음, 계란전 해줬어요.
그나저나 아들이 어려서 보험료가 어마어마하네요.
차값 내고, 보험료 냈더니
내 통장이 텅~ 장이 되었어요.
이제 허리띠를 바짝 조이고 긴축제정에 들어가요.
닥다몰 간식엔 눈도 안 돌리고~~
(마지막으로 장바구니에 있는 애들만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