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share
hero-profile
별빛은하수
약 1년 전
엊그제 짬뽕 먹고 장염이 걸렸어요ㅜㅜ
시댁 행사로 시댁 식구들이랑 모든 식사를 같이 했는데
저녁에 유일하게 저 혼자만 짬뽕을 먹었거든요
그이후 배가 살살 아파오면서 새벽에 배아파 깨길 여러번.. 설사도 어찌나 많이 했는지..
급하게 일요일 문연 소아과 가보니 장이 부글부글 하다며 장약을 주셨고 그거 먹고 지금은 그나마 덜 하네요
아파보니 안아프고 건강한게 얼마나 좋은거지 새삼 또 한번 느끼네요...
장염이라 겉으로 보이지 않는 아픔이지만 당사자는 정말 그순간 아프거든요..
꾸준한 운동 식단조절 해가며 최대한 덜 아파야겠다 생각 들면서 약이란게 얼마나 위대하고 대단한건지
함부로 먹었을시 얼마나 위함한지 또 한번 느낍니다
모두들 아프지마세요!!!